동행일기여긴 꿈찬 가족들이 행복하게 동행하는 삶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운영진
2019-11-14
조회수 83

샬롬~ 우리 꿈찬가족들의 동행일기를 담는 공간입니다. 우리는 안그런 척.. 사랑하는 척.. 기도하는 척 하면서, 가면을 쓴 채 누군가를 미워하거나 질투하거나 비판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예수님을 믿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나의 주인이라고 거짓말하지도 않습니다. 정말 주님이 우리의 주인이시라면, 우리의 모든 생각과 말과 행동과 삶은 실제로 예수님에게서 시작됩니다. 성령의 감동이 아니면, 예수님을 주님이라 말할 수 없기에 성령의 감동으로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려고 노력합니다. 우리는 늘 넘어집니다. 좋은 일만 하고 잘못을 전혀 저지르지 않는 의인은 이 세상에 하나도 없다(전도서 7장 20절). 또한 의인은 없다. 한 사람도 없다. 깨닫는 사람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사람도 없다. 모두가 곁길로 빠져서, 쓸모가 없게 되었다. 선한 일을 하는 사람은 없다. 한 사람도 없다(로마서 3장 10~12절)고 성경이 말씀합니다. 그래서 다시 일어서려고 애를 씁니다. 의인은 일곱 번을 넘어지더라도 다시 일어나지만, 악인은 재앙을 만나면 망한다(잠언 24:16)고도 말씀하십니다. 세속의 가치관을 가지고 살면서 예수님을 믿으려면 믿는 것이 너무 힘든 일이지만, 성경의 가치관을 믿으며 사는 것은 항상 기뻐하고 감사할 수 있는 삶이 됩니다. 매일 주님을 바라보며, 주님과 동행하는 것이 얼마나 큰 기쁨인지 함께 경험할 수 있기를 축복합니다.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