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샬롬~

양주꿈찬교회 사이버 스페이스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은 소셜 네트워크로 또 하나의 사회가 만들어졌습니다. 가상현실(Virtual Reality)을 통해 신경 자극이 전달되는 실험은 이미 오래전에 성공했습니다. 어쩌면 우리는 미디어 세계에서 스스로 경건을 지키는 것이 더욱 어려워진 시대에 살고 있는 것이 분명합니다. 클릭 한번에 무수히 많은 자극과 쾌락의 유혹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그러나 통독과 묵상으로 말씀의 기초를 다지고, 매일 8시간 기준 480분의 십분의 일이 되는 48분, 매일 48분 시간의 십일조를 드리며 열심히 기도하는 양주꿈찬교회 성도들은 결코 흔들리지 않습니다.

 

 

유일한 진리요 생명의 말씀인 성경에 대해서도 도전하는 시대입니다. 동성애와 십일조와 성전에 대한 논쟁이 SNS에서 시작되었고, 성도의 믿음과 구원에 관한 진위를 논하기 시작했습니다. 교회 안에서는 목사와 지도자들에 대한 실망이 여전하고, 존경과 권위보다는 추한 모습으로 끌려 내려오는 일들이 많은 이 시대에 우리는 힘겹게 우리의 신앙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래서 때론 목회가 두렵습니다. 새로 오시는 성도들이 누구신지 무척 궁금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정신 바짝 차리고 깊은 영성으로 목회해야겠다는 다짐을 수도 없이 하게 됩니다. 혹시 목사님에게 실망했다면, 그 분이 하나님이 아니기에 얼마든지 실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를 절대로 실망시키지 않습니다. 목사와 장로는 교회의 주인이 아닙니다. 교회는 다수결 원칙의 정치가 필요한 조직이 아닙니다. 다수의 성도들이 교회의 의사를 결정하는 곳이 아닙니다. 돈으로 운영되는 구조도 아닙니다. 돈 많은 소수가 영향력을 발휘하는 곳이 아닙니다. 사람의 염려가 필요없는 유기적인 생명체라고 믿습니다. 교회는 오직 하나님이 주인이십니다. 지난 3년의 개척기 동안 우리는 참 많이 경험했습니다. 교회가 무엇인지? 어떤 곳이어야 하는지를 깨달았습니다. 다소 힘든 실험이 이제 막바지에 와 있습니다. 이제 성장기를 남겨두고 있습니다. 폭발적인 사역이 시작될 것입니다.

 

 

하나님만 바라보십시다. 내 생각이나 판단보다는 큰 그림을 보십시다. 맞는 것은 하나님께서 그대로 흘러가게 하실 것입니다. 틀린 것은 하나님께서 멈추도록 하실 것입니다. 우리는 연약한 자들에게 나아가서 겸손하게 섬기며, 그들의 발을 닦아주고, 함께 눈물로 기도하며 행복한 신앙생활을 하십시다. 사랑하기에도 짧은 인생입니다. 서로를 존중하고 칭찬하면 절대로 힘들거나 실망할 일이 없습니다. 지금까지 양주에서의 3년은 개척기였습니다. 그래서 힘이 들었지만 이제부터 시작될 성장기는 행복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신앙생활이 행복해야지요? 찬송하며 예배하는 것이 기쁨이고 감동이 되어야지요. 그런 교회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어서 오세요. 여러분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감사합니다.

 

담임 서요한 목사 드림

부 교역자 소개

 

부목사 장태정 목사

연세대 음대 졸업, 연세대 신대원 졸업

전 유다지파 리더, 한세대학교 M.Div 졸업

토브, 엘피스중창단, 청년 루키, 키즈 담당

 

부목사 강 훈 목사

대전침신대 목회대학원 M.Div 졸업

힙합CCM 프로듀서, 국제KOSTA 강사

KBS손양원다큐음악감독, 유스 담당

 

 

후원 선교사 소개

 

일본협력 고 광 선 선교사

한국성서대학교, 서울신대 M.Div 졸업

 

캄보디아협력 박 경 수 선교사

한국성서대학교 M.Div, 총신신대원 졸업 

 

터키협력 김 진 영 선교사

SilkWaveMission USA 대표